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중앙병원 장기이식센터는 28일 하오4시30분쯤 군복무중 뇌사한 양희찬 상병(21)이 기증한 간을 비롯한 6개 장기의 이식수술에 착수,간을 이식받는 김모씨(43) 등 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밤샘 수술을 벌였다.
1992-08-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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