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14일 경부고속도로의 양재∼수원구간과 경인고속도로의 신월∼부평구간이 4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된 이래 이들 구간의 평균 주행시간이 15∼30분 단축되고 하루 교통량도 약 1만3천대가 증가,연간 1천7백억원의 수송비 절감효과를 거둘 것으로 추정됐다.
2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8차선 확장개통이후 1개월간 이들 구간의 교통량등을 조사한 결과,양재∼수원구간은 확장전 하루 10만8백대 수준이었던 교통량이 확장후에는 11만3천7백대로 약 13%인 1만2천9백대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8차선 확장개통이후 1개월간 이들 구간의 교통량등을 조사한 결과,양재∼수원구간은 확장전 하루 10만8백대 수준이었던 교통량이 확장후에는 11만3천7백대로 약 13%인 1만2천9백대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992-08-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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