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최근 사회적 물의를 빚고있는 시한부 종말론에 중·고등학생들이 현혹되는 일이 없도록 생활지도를 강화하라고 26일 각 시·도교육청에 지시했다.
교육부는 이 지시에서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교회 인근학교에서는 종교관련 각종 자료를 활용,학생들에게 시한부 종말론의 허구성을 일깨워주고 가정통신문을 발송,학생들이 현혹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교육부는 이 지시에서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교회 인근학교에서는 종교관련 각종 자료를 활용,학생들에게 시한부 종말론의 허구성을 일깨워주고 가정통신문을 발송,학생들이 현혹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1992-08-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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