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 여사원 폭행/2천여만원 강탈/20대 영장

한반 여사원 폭행/2천여만원 강탈/20대 영장

입력 1992-08-27 00:00
수정 1992-08-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종암경찰서는 26일 윤민중씨(21·노동·서울 도봉구 방학동 647)에 대해 강도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씨는 25일 하오11시40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신구국교 앞길에서 혼자 귀가중이던 김모씨(46·여·회사원·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얼굴과 배등을 마구 때려 실신시킨뒤 5백만원짜리 자기앞수표 2장과 1천만원이 입금된 통장등 모두 2천1백50만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8-2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