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암경찰서는 26일 윤민중씨(21·노동·서울 도봉구 방학동 647)에 대해 강도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씨는 25일 하오11시40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신구국교 앞길에서 혼자 귀가중이던 김모씨(46·여·회사원·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얼굴과 배등을 마구 때려 실신시킨뒤 5백만원짜리 자기앞수표 2장과 1천만원이 입금된 통장등 모두 2천1백50만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25일 하오11시40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신구국교 앞길에서 혼자 귀가중이던 김모씨(46·여·회사원·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얼굴과 배등을 마구 때려 실신시킨뒤 5백만원짜리 자기앞수표 2장과 1천만원이 입금된 통장등 모두 2천1백50만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8-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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