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태국 방콕을 출발해 21일 김포공항에 기착한 미국 델타항공050편 기내 변기에서 콜레라균이 검출됐다고 22일 발표했다.
보사부는 이에따라 이 항공기에 탑승했던 전체승객 2백41명중 통과승객과 외국인 탑승객을 제외한 내국인 19명을 상대로 거주지별 보건소를 통해 채변검사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보사부는 이에따라 이 항공기에 탑승했던 전체승객 2백41명중 통과승객과 외국인 탑승객을 제외한 내국인 19명을 상대로 거주지별 보건소를 통해 채변검사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1992-08-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