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태국 방콕을 출발해 21일 김포공항에 기착한 미국 델타항공050편 기내 변기에서 콜레라균이 검출됐다고 22일 발표했다.
보사부는 이에따라 이 항공기에 탑승했던 전체승객 2백41명중 통과승객과 외국인 탑승객을 제외한 내국인 19명을 상대로 거주지별 보건소를 통해 채변검사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보사부는 이에따라 이 항공기에 탑승했던 전체승객 2백41명중 통과승객과 외국인 탑승객을 제외한 내국인 19명을 상대로 거주지별 보건소를 통해 채변검사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1992-08-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