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민사지법 합의42부(재판장 조중륜부장판사)는 21일 서명석씨(36·전 평화방송 프로듀서)등 평화방송 해고자 6명에 대한 해고무효확인소송에서 서씨를 복직시키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조영호씨(35·전 보도국기자)등 5명의 복직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조영호씨(35·전 보도국기자)등 5명의 복직청구는 기각했다.
1992-08-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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