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별로 3명씩 33명 배치
서울 시의회 민자당 지도부와 내무부·서울시는 대신상임위원회별로 3명씩의 공동보좌관을 두는 방안을 마련했다.
20일 시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시의회 민자당 의원협의회 간부와 내무부·서울시 관계자는 최근 의원보좌관제에 대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포함한 11개 상임위원회별로 5급 상당의 시공무원 3명씩 모두 33명을 시의원들의 공동보좌관으로 두자는데 의견을 모았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시의회 민자당 의원협의회는 오는 27일 열리는 제56회 시의회 임시회 개회 이전에 의원총회를 열어 이같은 결정에 대한 소속 의원들의 동의를 구한 뒤 다음달 9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임시회 기간중 수정조례안을 본회의에 상정,처리할 방침이다.
의원보좌관제 신설을 위한 「사무처설치 개정조례안」등은 지난 4월 시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돼 의결된뒤 서울시가 지방의회의원의 「명예·무보수직」조항등을 들어 재의를 요구해와 현재 시의회에 계류돼 있다.
서울 시의회 민자당 지도부와 내무부·서울시는 대신상임위원회별로 3명씩의 공동보좌관을 두는 방안을 마련했다.
20일 시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시의회 민자당 의원협의회 간부와 내무부·서울시 관계자는 최근 의원보좌관제에 대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포함한 11개 상임위원회별로 5급 상당의 시공무원 3명씩 모두 33명을 시의원들의 공동보좌관으로 두자는데 의견을 모았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시의회 민자당 의원협의회는 오는 27일 열리는 제56회 시의회 임시회 개회 이전에 의원총회를 열어 이같은 결정에 대한 소속 의원들의 동의를 구한 뒤 다음달 9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임시회 기간중 수정조례안을 본회의에 상정,처리할 방침이다.
의원보좌관제 신설을 위한 「사무처설치 개정조례안」등은 지난 4월 시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돼 의결된뒤 서울시가 지방의회의원의 「명예·무보수직」조항등을 들어 재의를 요구해와 현재 시의회에 계류돼 있다.
1992-08-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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