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UPI 연합】 북상중인 제11호 태풍 켄트가 17일 일본 서부지방을 강타,최소한 4명이 죽고 2명이 실종됐다고 일 당국이 밝혔다.
이들은 또 번개를 동반한 폭우로 산사태와 하천 범람이 빈발했으며 최고 8m의 높은 파도로 인한 해안지역 재산피해가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또 번개를 동반한 폭우로 산사태와 하천 범람이 빈발했으며 최고 8m의 높은 파도로 인한 해안지역 재산피해가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1992-08-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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