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25일부터 서울과 브라질 상파울루간을 대한항공이 취항한다.
교통부는 14일 대한항공이 신청한 서울∼로스앤젤레스∼상파울루간 정기노선 취항을 허가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오는 10월25일부터 서울∼로스앤젤레스∼상파울루 노선에 2백73석의 MD11기를 투입,주2회 정기운항하게 된다.
서울에서는 매주 수·일요일 하오6시10분에,상파울루에서는 매주 화·금요일 0시30분(현지시각)에 각각 출발하게 되며 운항시간은 로스앤젤레스 체류시간 2시간을 포함해 상파울루로 갈때는 24시간30분,서울로 올때는 26시간50분이다.
교통부는 14일 대한항공이 신청한 서울∼로스앤젤레스∼상파울루간 정기노선 취항을 허가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오는 10월25일부터 서울∼로스앤젤레스∼상파울루 노선에 2백73석의 MD11기를 투입,주2회 정기운항하게 된다.
서울에서는 매주 수·일요일 하오6시10분에,상파울루에서는 매주 화·금요일 0시30분(현지시각)에 각각 출발하게 되며 운항시간은 로스앤젤레스 체류시간 2시간을 포함해 상파울루로 갈때는 24시간30분,서울로 올때는 26시간50분이다.
1992-08-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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