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한국의 삼성전자 상표를 붙인 컬러 TV 세트가 13일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 군사단지내 생산라인에서 조립,생산되기 시작했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옛 소련의 플로토늄을 생산했던 크라스노야르스크 광물및 화학물질 재처리 단지는 삼성과 합작으로 TV를 생산키로 했으며 이 합작회사는 올해 1만2천대,내년에는 8만대의 TV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옛 소련의 플로토늄을 생산했던 크라스노야르스크 광물및 화학물질 재처리 단지는 삼성과 합작으로 TV를 생산키로 했으며 이 합작회사는 올해 1만2천대,내년에는 8만대의 TV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2-08-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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