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너럴 모터스(GM)사와의 합작관계청산을 추진해온 대우자동차가 최근 GM이 합작에서 손을 떼는 대가로 약1천3백억원정도를 지급키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그룹에 따르면 그동안 GM측과 공동으로 대우자동차에 대한 자산재평가작업을 벌인 결과 경영악화에 따른 결손금처리등으로 대우자동차의 자산이 자본금(2천6백42억원)수준으로 나타나 양측의 투자비율(50대50)대로 대우가 GM측에 1천3백억원내외의 합작청산금을 지급키로 대체적인 합의를 보았다는 것이다.
GM은 지난72년 당시 신진자동차와 합작,국내에 진출했으며 대우자동차가 신진자동차를 인수함에 따라 대우와 합작관계를 유지해왔다.
대우그룹에 따르면 그동안 GM측과 공동으로 대우자동차에 대한 자산재평가작업을 벌인 결과 경영악화에 따른 결손금처리등으로 대우자동차의 자산이 자본금(2천6백42억원)수준으로 나타나 양측의 투자비율(50대50)대로 대우가 GM측에 1천3백억원내외의 합작청산금을 지급키로 대체적인 합의를 보았다는 것이다.
GM은 지난72년 당시 신진자동차와 합작,국내에 진출했으며 대우자동차가 신진자동차를 인수함에 따라 대우와 합작관계를 유지해왔다.
1992-08-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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