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남윤호기자】 농어민후계자의 새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제3회 전국 농어민후계자대회가 11일 하오 경북 경주시 보문동 보문단지에서 한국농어민후계자중앙연합회(회장 정상수)주최로 강현욱농림수산부장관 이판석경북도지사,명의식축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과 전국 농어민후계자 가족,농어촌지도자등 2만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부는 이날 개막식에서 한국 농어민후계자 경기도연합회(회장 진길부)에 대통령기를 수여하고 우수 농어민후계자인 황창주씨(37·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가목리)에게 석탑산업훈장을 수여 하는등 모두 31명의 후계자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
「우리손미래의 생명」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3일까지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선 『이 시대의 농어민후계자의 역할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대토론회와 농축수산기자재 전시,각도 특산물및 풍물전,전통문화의 밤,가족놀이 마당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정부는 이날 개막식에서 한국 농어민후계자 경기도연합회(회장 진길부)에 대통령기를 수여하고 우수 농어민후계자인 황창주씨(37·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가목리)에게 석탑산업훈장을 수여 하는등 모두 31명의 후계자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
「우리손미래의 생명」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3일까지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선 『이 시대의 농어민후계자의 역할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대토론회와 농축수산기자재 전시,각도 특산물및 풍물전,전통문화의 밤,가족놀이 마당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1992-08-1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