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기자】 제25회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황영조선수의 어머니 이만자씨(53)의 고향인 제주도 북제주군 한림읍 협재리에 있는 (주)한림공원(대표 송상훈)은 10일 황선수의 세계 마라톤제패를 기념,이날 하룻동안 1인당 1천5백원하는 입장료를 받지 않고 5천여명의 관광객들을 무료로 입장시켰다.
1992-08-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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