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부진과 경기 침체에도 불구,유류 도입의 증가 등으로 주요 항만의 물동량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해운항만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주요항만을 통한 수입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 늘어난 1억1천2백99만t이었으며 수출물량은 17% 증가한 2천9백30만t이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품목별로는 수입의 경우 유류·양곡·시멘트가 늘어나 유류는 올 상반기에 4천1백98만t으로 지난해에 비해 36%가 증가했고 양곡은 5백81만t으로 24%,시멘트는 4백39만t으로 74%가 늘어났다.
목재·무연탄·광석류는 줄어들어 목재수입은 3백84만t으로 지난해에 비해 19%가 줄어들었다.
수출은 유류·기계류·철강제품이 증가했으며 유지류·시멘트·수산가공품 등은줄어들었다.
10일 해운항만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주요항만을 통한 수입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 늘어난 1억1천2백99만t이었으며 수출물량은 17% 증가한 2천9백30만t이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품목별로는 수입의 경우 유류·양곡·시멘트가 늘어나 유류는 올 상반기에 4천1백98만t으로 지난해에 비해 36%가 증가했고 양곡은 5백81만t으로 24%,시멘트는 4백39만t으로 74%가 늘어났다.
목재·무연탄·광석류는 줄어들어 목재수입은 3백84만t으로 지난해에 비해 19%가 줄어들었다.
수출은 유류·기계류·철강제품이 증가했으며 유지류·시멘트·수산가공품 등은줄어들었다.
1992-08-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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