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정부는 오는 25일 각의를 열어 아키히토(명인)왕의 중국방문에 관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정부 소식통들이 10일 밝혔다.
일왕으로서는 처음이 될 아키히토왕의 이번 중국방문은 오는 10월22일에서 27일까지 6일간이 될 것 같다고 소식통들은 말했다.
한편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총리는 아키히토왕의 방중계획과 관련한 일본정부측의 공식 사전준비작업 착수에 관해 이날 집권 자민당 지도부의 동의를 얻어냈다고 자민당 소식통들이 전했다.
일왕으로서는 처음이 될 아키히토왕의 이번 중국방문은 오는 10월22일에서 27일까지 6일간이 될 것 같다고 소식통들은 말했다.
한편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총리는 아키히토왕의 방중계획과 관련한 일본정부측의 공식 사전준비작업 착수에 관해 이날 집권 자민당 지도부의 동의를 얻어냈다고 자민당 소식통들이 전했다.
1992-08-1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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