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CIS 안보협정 발동 요구
【모스크바 로이터 UPI 연합】 레본 테르 페트로시안 아르메니아 대통령은 9일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을 둘러싼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양국 전투가 이 분쟁과는 무관한 양국 국경지역으로 파급한 가운데 아제르바이잔이 「선전포고없는 전쟁」을 시작했다고 비난하고 독립국가연합(CIS)가입국들에게 아르메니아를 지원해줄것을 호소했다.
이타르 타스 통신은 테르 페트로시안 대통령이 11개국 CIS회원국중 6개국이 지난 5월에 체결한 집단안보협정에 의거,아르메니아에 대한 지원을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아르메니아 중앙아시아의 4개 공화국 등 6개국의 방위동맹인 집단안보협정은 한 회원국이 공격을 받았을 경우 여타 회원국이 지원할 의무가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아제르바이잔은 이 협정에 참여하기를 거부했었다.
【모스크바 로이터 UPI 연합】 레본 테르 페트로시안 아르메니아 대통령은 9일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을 둘러싼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양국 전투가 이 분쟁과는 무관한 양국 국경지역으로 파급한 가운데 아제르바이잔이 「선전포고없는 전쟁」을 시작했다고 비난하고 독립국가연합(CIS)가입국들에게 아르메니아를 지원해줄것을 호소했다.
이타르 타스 통신은 테르 페트로시안 대통령이 11개국 CIS회원국중 6개국이 지난 5월에 체결한 집단안보협정에 의거,아르메니아에 대한 지원을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아르메니아 중앙아시아의 4개 공화국 등 6개국의 방위동맹인 집단안보협정은 한 회원국이 공격을 받았을 경우 여타 회원국이 지원할 의무가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아제르바이잔은 이 협정에 참여하기를 거부했었다.
1992-08-1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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