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 연합】 뉴욕 경찰이 지난 7월 마약거래 용의자를 사살한 뒤 발생한 폭동때 약탈당한 한인가게에 복구비용으로 써달라며 익명의 독지가가 보낸 2만5천달러짜리 수표가 지난 7일 전달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데이비드 딘킨스 뉴욕시장으로 부터 이 수표를 전달받은 가게주인 로버트 홍씨(23)는 이 돈을 가게에 셔터와 도난경보 장치를 설치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비드 딘킨스 뉴욕시장으로 부터 이 수표를 전달받은 가게주인 로버트 홍씨(23)는 이 돈을 가게에 셔터와 도난경보 장치를 설치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8-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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