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경찰서는 6일 하오 9시30분쯤 이른바 「범민족대회」와 관련,서울형사지법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을지로3가 형제인쇄소(대표 박석삼·37)와 혜성상사(주인 임기생·37)를 수색했다.
경찰은 이날 수색에서 「조국통일범민족연합」측이 의뢰한 「범민족대회」관련 포스터등 8만5천장을 압수했다.
경찰은 이날 수색에서 「조국통일범민족연합」측이 의뢰한 「범민족대회」관련 포스터등 8만5천장을 압수했다.
1992-08-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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