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에 거주하는 이태희씨(신림2동 108의 103)는 40년전 6·25때 실종된 삼촌 이상환씨(당시 6사단19연대 2대대 6중대 하사)소식을 알기위해 『1950년 11월 평남 순천군 신창지구전투에 참가했던 6중대전우들을 만나고 싶다』는 호소문을 6일 서울신문사에 보내왔다.
이씨에 따르면 삼촌 이상환씨는 49년3월 제3887부대 19연대에 입대,50년11월30일 신창지구에서 중공군과의 전투중 실종되었는데 『당시 전투상황을 전우들로부터 들어 삼촌의 숨결이라도 느껴보고 싶은게 조카의 도리』라고 호소.연락처(02)8882393
이씨에 따르면 삼촌 이상환씨는 49년3월 제3887부대 19연대에 입대,50년11월30일 신창지구에서 중공군과의 전투중 실종되었는데 『당시 전투상황을 전우들로부터 들어 삼촌의 숨결이라도 느껴보고 싶은게 조카의 도리』라고 호소.연락처(02)8882393
1992-08-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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