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된 신행주대교의 잔해물 철거작업이 4일 상오9시부터 시작됐다.
잔해물 가운데 물위에 드러난 구조물은 콘크리트 절단기인 브레이커로 절단하고 물에 가라앉은 부분은 다이아몬드 와이어 쑈 절단공법을 활용,절단 인양하고 있으며 폭파 해체공법은 그 진동으로 주변구조물에 피해를 줄 수 있는데다 환경오염 우려등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잔해물 가운데 물위에 드러난 구조물은 콘크리트 절단기인 브레이커로 절단하고 물에 가라앉은 부분은 다이아몬드 와이어 쑈 절단공법을 활용,절단 인양하고 있으며 폭파 해체공법은 그 진동으로 주변구조물에 피해를 줄 수 있는데다 환경오염 우려등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1992-08-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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