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조성호기자】 내연의 관계를 맺어오다 이 사실을 안 남자의 부인이 아들과 함께 자살하자(본보1일자 19면) 죄책감을 못이겨 잠적했던 같은 학교 남녀 교사가 결혼할 수 없는 것을 비관,동반자살을 기도해 여교사는 숨지고 남자교사는 중태에 빠졌다.
1992-08-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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