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 중부경찰서는 3일 여관에서 본드를 흡입한 정모(16·D고1·사하구 당리동),손모군(17·D공고1·중구 보수동 1가)과 한모양(15·B여고1·사하구 다대동) 등 남녀 고교생 5명을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2-08-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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