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국민당 서초을지구당위원장 왕제광씨(57)와 성북갑지구당위원장 유인현씨(54)는 31일 정주영당대표최고위원을 상대로 『당헌이나 당규에 근거없이 지구당사고 결정을 내린 것은 무효』라는 의결무효확인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왕씨등은 소장에서 『지난 14대 총선에 출마,당을 위해 헌신한 39개 지구당위원장들에게 지난달 4일 당무회의에서 총선 득표율 저하를 이유로 당헌및 당규에 근거가 없는 사고당부결정을 본인들의 소명절차도 없이 일방적으로 의결한 것은 무효』라고 주장했다.
왕씨등은 소장에서 『지난 14대 총선에 출마,당을 위해 헌신한 39개 지구당위원장들에게 지난달 4일 당무회의에서 총선 득표율 저하를 이유로 당헌및 당규에 근거가 없는 사고당부결정을 본인들의 소명절차도 없이 일방적으로 의결한 것은 무효』라고 주장했다.
1992-08-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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