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동준기자】 한라중공업(대표 최병권)은 29일 노·사간에 금년도 임금협상을 타결짓고 30일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 회사 노조는 지난 27일부터 「무노동 무임금」철회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갔으나 ▲총액기준 5.9% 인상 ▲성과급 1백% 지급 등 회사측이 최종적으로 제시한 협상안에 서명했다.
이 회사 노조는 지난 27일부터 「무노동 무임금」철회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갔으나 ▲총액기준 5.9% 인상 ▲성과급 1백% 지급 등 회사측이 최종적으로 제시한 협상안에 서명했다.
1992-07-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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