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부,새달 중순 최종결정
선경·코오롱·포철 3개사가 제2이동통신의 이동전화사업자 1차심사 합격법인(컨소시엄)으로 결정됐다.
체신부는 29일 선경의 대한텔레콤,코오롱의 제2이동통신,포철의 신세기이동통신등 3개 컨소시엄이 사업신청 6개사중 평균점이상을 얻어 1차심사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이들 3개 컨소시엄 가운데서 1개사가 제2이동통신의 최종사업자로 선정되게 됐다.<관련기사 7면>
3개사중 선경은 1만점만점에 총점 8천1백27점으로 합격됐고 코오롱과 포철도 각각 7천7백83,7천7백11점으로 1차심사를 통과됐다.
체신부는 오는 8월3일부터 2차심사에 들어가 오는 14일까지 평가를 마친뒤 오는 8월중순 최종사업자 1개사를 확정·발표하게 된다.
선경·코오롱·포철 3개사가 제2이동통신의 이동전화사업자 1차심사 합격법인(컨소시엄)으로 결정됐다.
체신부는 29일 선경의 대한텔레콤,코오롱의 제2이동통신,포철의 신세기이동통신등 3개 컨소시엄이 사업신청 6개사중 평균점이상을 얻어 1차심사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이들 3개 컨소시엄 가운데서 1개사가 제2이동통신의 최종사업자로 선정되게 됐다.<관련기사 7면>
3개사중 선경은 1만점만점에 총점 8천1백27점으로 합격됐고 코오롱과 포철도 각각 7천7백83,7천7백11점으로 1차심사를 통과됐다.
체신부는 오는 8월3일부터 2차심사에 들어가 오는 14일까지 평가를 마친뒤 오는 8월중순 최종사업자 1개사를 확정·발표하게 된다.
1992-07-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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