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노조 접촉 기도/한진중 울산조선소서

파업노조 접촉 기도/한진중 울산조선소서

입력 1992-07-28 00:00
수정 1992-07-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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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임금협상결렬로 파업중인 울산시 남구 용잠동 한진중공업 울산조선소 노조와 접촉하기 위해 회사내로 들어가려던 공점기씨(31·무직·서울시 송파구 가락동)와 한은희씨(22·여·부산모대학4년)등 국제 사회주의자들의 석방과 수배해제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소속 이라고 밝힌 대학생과 근로자등 8명을 연행,조사중이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나들목 전망쉼터 조성… 압구정 선착장 활성화 유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한강버스 압구정 선착장 주변의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전망쉼터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잠원 한강공원 리버뷰 가든 조성공사’를 추진하는 등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일대의 시민 휴식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그동안 압구정 선착장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이를 통해 한강공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사나들목 인근 압구정 선착장 주변에 추진된 ‘전망쉼터 조성공사’는 최근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가파르고 불편했던 진입계단을 철거하고, 시민들이 한강을 조망하며 휴식할 수 있는 폭 15m, 높이 3.5m 규모의 계단형 쉼터를 조성했다. 새롭게 조성된 전망쉼터는 개장 이후 많은 시민들이 찾으며 한강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녹지관리과가 추진하는 ‘잠원 한강공원 리버뷰 가든 조성공사’도 한창이다. 지난 5월 12일 착공해 오는 6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이번 공사가 완공되면 도심 속 생태·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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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또 이들이 갖고있던 「지지와 연대」등 10여종의 유인물과 책자를 압수했다.

1992-07-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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