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26일 김선영씨(53·사진제판업·인천 북구 부평5동 삼전아파트)등 4명을 음화등의 제조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양영안씨(44·인쇄업·서울 송파구 삼전동 52의9)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김씨등은 지난해 3월 양씨가 구해온 음란필름 4백장을 한장에 36∼50원씩 받고 6만부를 찍어줘 2백7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등은 지난해 3월 양씨가 구해온 음란필름 4백장을 한장에 36∼50원씩 받고 6만부를 찍어줘 2백7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