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동준기자】 인천 부평경찰서는 24일 술에 취해 차를 몰다 3중 충돌사고를 낸 부평경찰서 형사계 장경환경사(44)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장경사는 24일 0시5분쯤 인천시 북구 부평동 명신당앞 사거리에서 술에 취한채 자신의 인천1마 9642호 르망승용차를 몰고 동아아파트∼부평시장간 일방통행로를 지나다 부평역 방면으로 가던 인천1바 7757호 개인택시(운전사 박영재·58·인천시 남구 용현동)와 인천북라 1727호 오토바이(운전자 신현균·47·인천시 북구 부평동)를 잇따라 들이받아 박씨와 신씨에게 각각 전치 2주,3주의 중경상을 입힌 혐의이다.
장경사는 24일 0시5분쯤 인천시 북구 부평동 명신당앞 사거리에서 술에 취한채 자신의 인천1마 9642호 르망승용차를 몰고 동아아파트∼부평시장간 일방통행로를 지나다 부평역 방면으로 가던 인천1바 7757호 개인택시(운전사 박영재·58·인천시 남구 용현동)와 인천북라 1727호 오토바이(운전자 신현균·47·인천시 북구 부평동)를 잇따라 들이받아 박씨와 신씨에게 각각 전치 2주,3주의 중경상을 입힌 혐의이다.
1992-07-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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