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신제(제)를 올리고 하산하던 농민이 1백50∼2백년생 산삼(산삼)11뿌리(사진)를 캐 횡재해 화제.
경기도 포천군 이동면 연곡1리 848 변귀식씨(46·농업)는 지난 22일 마을 뒷산인 국방봉(해발 1천2백m)정상에서 산신제를 올리고 하산하던중 정상2백m아래 지점에서 1백50∼2백년생으로 추정되는 산삼 11뿌리를 한꺼번에 채취했다는 것이다.
이를 감정한 안대성삼록당한의원장(서울 강남구 논현동 191의 14)은 『근래 보기드문 산삼』이라며 1백50∼2백년생으로 추정된다고 감정했다.<포천=조덕현기자>
경기도 포천군 이동면 연곡1리 848 변귀식씨(46·농업)는 지난 22일 마을 뒷산인 국방봉(해발 1천2백m)정상에서 산신제를 올리고 하산하던중 정상2백m아래 지점에서 1백50∼2백년생으로 추정되는 산삼 11뿌리를 한꺼번에 채취했다는 것이다.
이를 감정한 안대성삼록당한의원장(서울 강남구 논현동 191의 14)은 『근래 보기드문 산삼』이라며 1백50∼2백년생으로 추정된다고 감정했다.<포천=조덕현기자>
1992-07-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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