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주)는 23일 인도네시아 현지공장 「P·T한국세라믹 인도네시아」를 완공,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이 공장은 한국도자기의 계열사인 한국특수도자기(주)가 총자본금 1천만달러중 80%,인도네시아의 P·T인도마스가 20%씩을 출자했으며 초강자기인 「슈퍼스트롱」을 매월 1백만피스씩 생산,연간 1천2백만달러를 수출할 예정이다.이 공장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근교의 탕그랑지역에 대지 3만3천평,연건평 3천5백평규모로 건설됐으며 최신 컴퓨터제어방식의 전자동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공장은 한국도자기의 계열사인 한국특수도자기(주)가 총자본금 1천만달러중 80%,인도네시아의 P·T인도마스가 20%씩을 출자했으며 초강자기인 「슈퍼스트롱」을 매월 1백만피스씩 생산,연간 1천2백만달러를 수출할 예정이다.이 공장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근교의 탕그랑지역에 대지 3만3천평,연건평 3천5백평규모로 건설됐으며 최신 컴퓨터제어방식의 전자동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1992-07-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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