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창국방부장관은 23일 국군정보사령부부지 사기사건과 관련,『이번 사건이 군사시설을 대상으로 하여 사회적 물의를 야기시킨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장관은 이날 하오 국방부 기자실에서 발표문 형식으로 이같이 밝히고 이번과 비슷한 유형의 사건재발방지를 위해 ▲주요관심대상 부대를 이전할 때는 그 사실을 반드시 사전공개후 처분하도록 제도화하고▲장관실과 국방부민원실을 문의창구로 확대,일반인이 군용시설과 관련한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않도록 하며▲국방부 모든 공직자들의 공·사적 활동에 깊은 반성을 함과 함께 대민업무관계자에 대해서는 특별대책을 강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장관은 이날 하오 국방부 기자실에서 발표문 형식으로 이같이 밝히고 이번과 비슷한 유형의 사건재발방지를 위해 ▲주요관심대상 부대를 이전할 때는 그 사실을 반드시 사전공개후 처분하도록 제도화하고▲장관실과 국방부민원실을 문의창구로 확대,일반인이 군용시설과 관련한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않도록 하며▲국방부 모든 공직자들의 공·사적 활동에 깊은 반성을 함과 함께 대민업무관계자에 대해서는 특별대책을 강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1992-07-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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