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형사 2단독 김명재판사는 22일 점당 1백원의 고스톱을 쳐 도박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허긍회(31·회사원·대전시 서구 가수원동),정영철씨(34·무직·서구 평촌동)등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점당 1백원씩의 고스톱은 도박이 아닌 단순 오락』이라며 무죄를 선고.
김판사는 『허씨등이 친구들과 우연히 만나 고스톱을 치면서 1점에 1백원씩 내기를 한 것은 도박으로 보기 어렵다』며 무죄이유를 밝혔다.<대전>
김판사는 『허씨등이 친구들과 우연히 만나 고스톱을 치면서 1점에 1백원씩 내기를 한 것은 도박으로 보기 어렵다』며 무죄이유를 밝혔다.<대전>
1992-07-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