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판부 오정돈검사는 22일 건국대입시부정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전건국대총장 김용한피고인(62)에게 업무방해및 횡령죄등을 적용,징역4년을 구형했다.
서울형사지법 박종규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김피고인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대체로 시인했다.
서울형사지법 박종규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김피고인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대체로 시인했다.
1992-07-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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