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인천,영등포역에 이어 국내에서 네번째로 민자로 건설되는 부평역사가 22일 착공됐다.
오는 95년 6월 완공될 예정인 부평민자역사는 총공사비 4백30억원이 투입돼 대지면적 9천8백40평,연건평 1만4천2백평에 지상 8층,지하 3층으로 건설되며 대규모역무시설(2천50평)과 상가(4천3백50평),볼링 및 수영장등 운동시설(1천6백평),예식장·은행·사무실(3천3백평),8백여대 수용의 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오는 95년 6월 완공될 예정인 부평민자역사는 총공사비 4백30억원이 투입돼 대지면적 9천8백40평,연건평 1만4천2백평에 지상 8층,지하 3층으로 건설되며 대규모역무시설(2천50평)과 상가(4천3백50평),볼링 및 수영장등 운동시설(1천6백평),예식장·은행·사무실(3천3백평),8백여대 수용의 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1992-07-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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