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동구기자】 21일 상오3시15분쯤 대구시 남구 이천2동361 미8군 20지원단사령부 사무실에서 불이 나 2층 목조건물 3개동 4백50평을 태우고 출동한 한·미소방차에 의해 3시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사무실에 보관중이던 각종 주요 정보등이 수록된 컴퓨터디스켓이 불에 탔으며 3천여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불이 난 행정사무실이 지은지 50년이 넘은 낡은 목조건물인 점으로 미뤄 전기누전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불로 사무실에 보관중이던 각종 주요 정보등이 수록된 컴퓨터디스켓이 불에 탔으며 3천여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불이 난 행정사무실이 지은지 50년이 넘은 낡은 목조건물인 점으로 미뤄 전기누전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7-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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