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수행 철두철미… 「똘똘이」 애칭
과묵한데다 겸손한 성품이지만 맡은 일에는 철두철미해 경찰선후배 사이에서 「똘똘이」라는 애칭을 받고 있다.
사무실 문을 언제나 열어 놓아 누구든지 출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꼭 필요한 일외에는 전화로 보고를 받고 전화로 지시를 할 정도로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다.
부인 장안순씨(53)와 1남2녀.
◇최청장약력(55·경북고령출신)=▲성균관대졸 ▲간부후보 14기 ▲서울중부서장 ▲치안본부 대공1부장 ▲충남경찰청장
과묵한데다 겸손한 성품이지만 맡은 일에는 철두철미해 경찰선후배 사이에서 「똘똘이」라는 애칭을 받고 있다.
사무실 문을 언제나 열어 놓아 누구든지 출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꼭 필요한 일외에는 전화로 보고를 받고 전화로 지시를 할 정도로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다.
부인 장안순씨(53)와 1남2녀.
◇최청장약력(55·경북고령출신)=▲성균관대졸 ▲간부후보 14기 ▲서울중부서장 ▲치안본부 대공1부장 ▲충남경찰청장
1992-07-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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