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 하원 외무위원회 아·태소위(위원장 스티븐 솔라즈)는 22일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한스 블릭스 사무총장과 간담회를 갖고 북한 핵문제를 검토한다.
한스 블릭스 사무총장은 내년의 임기만료를 앞두고 재선문제등을 협의하기 위해 20일부터 미국을 방문중에 있다.
이번 아·태 소위에서 블릭스총장은 자신의 북한방문과 그동안 진행된 두차례의 IAEA 임시 사찰 결과를 설명하고 앞으로의 정식 사찰계획을 밝힐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측 의원들은 북한의 핵개발 목표에 대한 IAEA측 평가와 관련,이라크의 전례를 들어 남북한 상호사찰의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스 블릭스 사무총장은 내년의 임기만료를 앞두고 재선문제등을 협의하기 위해 20일부터 미국을 방문중에 있다.
이번 아·태 소위에서 블릭스총장은 자신의 북한방문과 그동안 진행된 두차례의 IAEA 임시 사찰 결과를 설명하고 앞으로의 정식 사찰계획을 밝힐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측 의원들은 북한의 핵개발 목표에 대한 IAEA측 평가와 관련,이라크의 전례를 들어 남북한 상호사찰의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92-07-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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