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조덕현기자】 지난 19일 하오5시쯤 경기도 안양시 관양2동 대로3의1 평촌신도시 통신맨홀에서 청소작업을 하던 (주)한양토목 소속 인부 박지곤(53·서울 강동구 암사동2가 124),강인재씨(24·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274의16)등 3명이 종류를 알 수 없는 가스에 중독돼 쓰러져 있는 것을 부근에서 작업중이던 포크레인 운전사 김재풍씨(24)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박씨는 숨지고 강씨등 2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1992-07-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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