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이달말로 예정돼 있는 제8차 일·북한 국교정상화 회담이 오는 8월하순 이후로 연기될 전망이라고 산케이(산경)신문이 20일 외무성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이 신문은 남북한간에 여전히 상호핵사찰에 대한 합의전망이 서지 않고 있는등 핵문제에 진전이 없기 때문으로 일본정부로서는 남북한간의 협의와 북한의 동향을 지켜보면서 차기 회담일정을 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남북한간에 여전히 상호핵사찰에 대한 합의전망이 서지 않고 있는등 핵문제에 진전이 없기 때문으로 일본정부로서는 남북한간의 협의와 북한의 동향을 지켜보면서 차기 회담일정을 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1992-07-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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