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부산본부세관은 15일 서울시 도봉구 창동 647 (주)샘표식품 상무이사 유해열씨(58)를 관세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씨는 지난달 20일 일본에서 된장자동토장기 2대(시가1억2천만원상당)를 수입하면서 이 기계가 통관절차가 비교적 쉬운 대만에서 제조,선적된 것처럼 관계서류를 가짜로 만들어 세관에 제출하는등 같은 방법으로 두차례 걸쳐 1억8천만원상당의 기계들을 수입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는 지난달 20일 일본에서 된장자동토장기 2대(시가1억2천만원상당)를 수입하면서 이 기계가 통관절차가 비교적 쉬운 대만에서 제조,선적된 것처럼 관계서류를 가짜로 만들어 세관에 제출하는등 같은 방법으로 두차례 걸쳐 1억8천만원상당의 기계들을 수입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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