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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현9단,이창호5단등 한국프로바둑기사 6명이 1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2기 응창기배 세계프로바둑선수권대회 2회전에 모두 출전 하게됐다.2회전 시드를 배정받은 조훈현9단,조치훈9단,이창호5단등 3명은 아와지9단(일본),유창혁5단,예내위9단(주최측초청케이스)과 각각 격돌한다.또 예선1차전에서 정명황8단(대만)을 꺾은 서봉수9단은 후지사와9단(일본)과,미국대표 마이클 레드먼드7단을 물리친 양재호8단은 강주구9단(주최측초청케이스)과 맞붙게 된다.
1992-07-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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