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윤병철)이 15일 은행영업을 시작한지 1주년을 맞는다.
지난해 단자사의 업무전환에 따라 20년동안의 한국투자금융에서 간판을 바꿔단 하나은행은 당초의 우려와 달리 지점및 인원확보는 물론 짧은 기간내에 영업기반을 다지는데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1년간 직원수가 90% 증가한 6백61명으로 늘었고 점포수도 2개에서 26개로 급증했다.
자기자본 2천6백20억원에 총자산 2조5천여억원을 지닌 하나은행은 은행영업 6개월만인 지난 1월29일 총수신 1조원을 돌파한 이후 6월말 현재 1조9천7백7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직원들간의 이질감해소와 함께 영업전략이 총수신의 56%를 차지하는 신탁계정에 치중함으로써 일반고객에게는 낯선점 등이 해결해야할 과제로 남아있다.
지난해 단자사의 업무전환에 따라 20년동안의 한국투자금융에서 간판을 바꿔단 하나은행은 당초의 우려와 달리 지점및 인원확보는 물론 짧은 기간내에 영업기반을 다지는데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1년간 직원수가 90% 증가한 6백61명으로 늘었고 점포수도 2개에서 26개로 급증했다.
자기자본 2천6백20억원에 총자산 2조5천여억원을 지닌 하나은행은 은행영업 6개월만인 지난 1월29일 총수신 1조원을 돌파한 이후 6월말 현재 1조9천7백7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직원들간의 이질감해소와 함께 영업전략이 총수신의 56%를 차지하는 신탁계정에 치중함으로써 일반고객에게는 낯선점 등이 해결해야할 과제로 남아있다.
1992-07-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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