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영화 「장군의 아들」의 주연배우 박상민군(사진·21·강동구 천호동 453)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조사하고 있다.
박군은 지난 10일 하오10시쯤 강남구 삼성동의 한 호텔 나이트클럽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옆좌석에 있던 윤모씨(23·유학생)가 쳐다보자 『왜 자꾸 쳐다 보느냐』면서 양주병으로 얼굴등을 때려 코뼈를 부러뜨리는등 전치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박군은 지난 10일 하오10시쯤 강남구 삼성동의 한 호텔 나이트클럽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옆좌석에 있던 윤모씨(23·유학생)가 쳐다보자 『왜 자꾸 쳐다 보느냐』면서 양주병으로 얼굴등을 때려 코뼈를 부러뜨리는등 전치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1992-07-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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