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동준기자】 인천지검은 13일 정보사부지 사기사건과 관련,주요인물로 수배중인 김인수씨(40)가 4년전부터 인천에서 횟집 종업원으로 있는 문모씨(43·여·인천시 동구 화수동)와 내연의 관계를 맺어왔으며 최근까지 문씨에게 전세금과 생활비 명목으로 2천여만원을 준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고 수사전담반(반장 조대환검사)을 편성,추적수사에 나섰다.
1992-07-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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