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시 AP 로이터 AFP 연합】 교황 요한 바오로 2세(72)가 12일 성페트르광장에 모인 신도들에게 자신이 이날 하오 진찰을 받기위해 병원에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관련,교황청 대변인은 교황이 수술을 요하는 장질환을 앓고있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통증이 심한 부위는 교황이 지난 81년 터키의 암살범 아흐자로부터 저격을 당했던 소장부근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관련,교황청 대변인은 교황이 수술을 요하는 장질환을 앓고있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통증이 심한 부위는 교황이 지난 81년 터키의 암살범 아흐자로부터 저격을 당했던 소장부근인 것 같다고 말했다.
1992-07-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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