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종군위안부(여자정신대)위령비를 태평양전쟁의 격전지 오키나와에 건립하기 위한 「아리랑 기금」이 일본의 야마나시(산이)현 여성들에 의해 설립되어 모금운동이 시작되었다고 아사히(조일)신문이 9일 보도했다.
1992-07-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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