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대마채취 흡연/가수남편 등 넷 영장

야생대마채취 흡연/가수남편 등 넷 영장

입력 1992-07-09 00:00
수정 1992-07-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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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량진경찰서는 8일 인기가수 최모씨의 남편 이덕규씨(35·노래연습실주인·영등포구 여의도동 은하아파트 D동 108호)등 4명을 대마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 등은 지난해 9월 강원도 묵호시 옥계해수욕장 근처에서 야생대마를 채취해 10여차례에 걸쳐 피워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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