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동준기자】 국민학교 서무과 여직원이 학교공금 1천여만원을 은행에서 빼내 달아난 사실이 밝혀져 인천시교육청이 자체 조사에 나섰다.
7일 인천 북부교육청에 따르면 화전국민학교(교장 서정순·55·여·인천시 북구 작전동) 서무과 직원 권혜옥씨(30·여·기능직)가 지난 4일 학생들의 우유값과 폐품 매각대금,현장 학습비등 1천만원을 거래은행인 작전동 단위농협에서 인출해 달아났다는 것이다.
7일 인천 북부교육청에 따르면 화전국민학교(교장 서정순·55·여·인천시 북구 작전동) 서무과 직원 권혜옥씨(30·여·기능직)가 지난 4일 학생들의 우유값과 폐품 매각대금,현장 학습비등 1천만원을 거래은행인 작전동 단위농협에서 인출해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2-07-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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