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생명은 지난 54년 설립돼 73년9월 조양상선그룹(회장 박남규)계열사가 됐다.
총자산은 2조5천5백44억원으로 삼성,교보,대한,흥국생명에 이어 32개 생명보험사중 5위이다.
지난 91사업연도(91년4월∼92년3월)의 수입보험료도 1조2천8백38억원으로 기존 6대 생명보험사중 5위를 차지하고 있다.
조양상선계열로 넘어간뒤 박회장의 친인척들이 주요 직책을 맡아오고 있는 등 족벌 경영을 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오고 있다.
지난 85년부터 현재까지 사장을 맡고 있는 하영기사장은 한은과 산은총재 출신으로 사돈관계다.또 박회장의 사위인 김형국씨(39)가 전무로 있다.
제일생명은 부동산소유 규모가 총자산의 5.2%로 다른 생보사의 10%를 밑도는데다 현재의 서초구 서초동 본사사옥이 건평 1천2백평 규모로 좁고 오래 됐기 때문에 그동안 새사옥을 짓기 위한 부지를 물색해왔다.
제일생명측은 특히 현재의 사옥옆에 있는 영흥자동차학원땅을 경쟁사인 교보가 매입,대규모사옥 신축계획을 세우자 현 사옥이 상대적으로 초라하게 보일 것을 우려,새사옥부지 마련에 더욱 열을 올려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총자산은 2조5천5백44억원으로 삼성,교보,대한,흥국생명에 이어 32개 생명보험사중 5위이다.
지난 91사업연도(91년4월∼92년3월)의 수입보험료도 1조2천8백38억원으로 기존 6대 생명보험사중 5위를 차지하고 있다.
조양상선계열로 넘어간뒤 박회장의 친인척들이 주요 직책을 맡아오고 있는 등 족벌 경영을 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오고 있다.
지난 85년부터 현재까지 사장을 맡고 있는 하영기사장은 한은과 산은총재 출신으로 사돈관계다.또 박회장의 사위인 김형국씨(39)가 전무로 있다.
제일생명은 부동산소유 규모가 총자산의 5.2%로 다른 생보사의 10%를 밑도는데다 현재의 서초구 서초동 본사사옥이 건평 1천2백평 규모로 좁고 오래 됐기 때문에 그동안 새사옥을 짓기 위한 부지를 물색해왔다.
제일생명측은 특히 현재의 사옥옆에 있는 영흥자동차학원땅을 경쟁사인 교보가 매입,대규모사옥 신축계획을 세우자 현 사옥이 상대적으로 초라하게 보일 것을 우려,새사옥부지 마련에 더욱 열을 올려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1992-07-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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