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상오10시30분쯤 서울 종로구 도렴동 100 동아건설주식회사가 시공하고 있는 지하철 5호선 23공구 막장에서 노무공 고상윤씨(53·영등포구 신도림2동)가 20m 지하로 추락,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숨졌다.
고씨는 이날 안전통로를 걸어나오다 앵글에 걸려 2층 난간으로 넘어지면서 추락,변을 당했다.
고씨는 이날 안전통로를 걸어나오다 앵글에 걸려 2층 난간으로 넘어지면서 추락,변을 당했다.
1992-07-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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